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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터

정보

  • ISBN : 9788954691994
  • 출판사 : 문학동네
  • 출판일 : 20230414
  • 저자 : 서보현

요약

●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 석지영 하버드 로스쿨 종신교수,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창립자,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가 강력 추천한 지금 우리가 읽어야 할 책!

오바마도, 마이클 샌델도 토론 기술을 공부했다! 하버드 상위 1%는 어떻게 토론하는가?

세계를 제패한 디베이팅 챔피언이자 한국인 최초 하버드대 토론팀 코치 서보현에게 배우는 논리적 사유와 합리적 말하기의 기술

★ 한국 독자들을 위한 특별 서문 수록 ★

인사청문회나 시사 토론 방송을 볼 때마다 우리는 극도의 피로감을 느낀다. 진영 간의 공허한 말싸움, 우기기, 윽박지르기가 난무하기 때문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SNS에서의 논쟁도 서로 간에 감정적 에스컬레이터만 타다가 끝나는 걸 목도하기 일쑤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다. 품격 있고 지적이고 합리적인 토론을 그려보기도 하지만, 격앙된 사람들 사이에서 의견을 내봤자 별 소용없으리라 지레짐작하거나 갈등 상황을 맞닥뜨리는 게 싫어서 침묵을 선택하는 때가 많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지고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의견들만 남아 과잉 대표되는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 극단적 대립과 서로에 대한 분노가 들끓는 지금,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만의 온전한 생각을 드러내는 말하기의 기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토론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머쥔 디베이팅 챔피언이자 세계 최우수 토론팀 하버드대 토론팀 코치를 역임한 서보현 작가는 디베이터에서 누구보다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토론이 지닌 힘과 가능성을 설파한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호주 이민자의 자녀가 토론 훈련을 통해 세계 최고의 토론자가 되고, 넘사벽 커리어를 만들어가게 된 스토리는 그 자체로 밀도 높은 성장담이자 나무랄 데 없는 최고의 인문학 교과서다. 지금껏 세계적 토론가들과 치열하게 논쟁하며, 좋은 논쟁을 위한 방법들을 찾아 공부해온 서보현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책이다.

오늘날 사회가 병든 징후나 우리가 삶에 결코 만족하지 못하는 원인으로 이런저런 논쟁들을 지목하곤 한다. (…) 나는 논쟁하는 일이 하나의 치유책, 즉 세상을 바꿔나가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고 독자들을 진지하게 설득하고 싶다. 시작하며

우리 토론자들은 상대에게 마이크를 넘긴다. 상대를 믿지 않고서는 어떤 대화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토론이 계속되려면, 다른 이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마치며


#디베이터

리뷰

c*** 디베이터 디베이팅 세계 챔피언 서보현의 하버드 토론 수업 2023-05-24 14:31:48.038713
s*** 좋아요 굿 좋아요 2023-05-20 09:59:43.052276
s*** 반론 좋은 반대가가 좋은 토론을 이끈다 2023-05-16 11:27:33.54382
i*** 세계토론대회 챔피언 서보현 작가의 글이다. 책은 저자가 토론에 빠지게 된 계기부터 시작해서 세계토론대회에 우승하기까지, 더나아가 토론이 왜 필요한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토론을 서로와 교감하며 생각을 나누고 말과 행동을 통해 입장을 공감할 수 있는 정교하고 세련된 기술이라고 한다.

책은 저자의 일대기가 적혀있지만, 중간중간 토론에 써먹을 기술이나 일상 속에서도 적용할만한 기교를 잘 알려주고 있다.

토론을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우선 어떻게 토론을 시작했는지 알려주는 선배의 글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2023-05-12 15:25:00.557621
q*** 잘읽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3-05-08 08:51:27.996512
f***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23-05-02 13:10:45.142538
h*** 내가 왜 토론을 사랑했는지 이 책을 통해 다시 깨닫게 되었다.

간간히 토론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 정말 완벽한 책을 만난 것 같아 감상에 깊이 빠지는 바람에 원래 올리기로 예정했던 날보다 한참 후에 글을 쓰게 되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도 토론이라고 하면 막연히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애초에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사람들 앞에 서서 이야기하라고 하면 곧 그 자리를 떠나려고들 한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왜 토론이 우리 삶에 꼭 필요한지 알려줄 수 있는 훌륭한 참고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전반에서 토론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저자의 강한 믿음이 묻어난다. 오랫동안 토론을 사랑해온, 오랜시간 토론하며 수많은 고민과 사유를 거쳐온 사람이 가질 수 있는 토론에 대한 통찰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토론의 이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도, 그런 건 부담스럽고 그냥 토론이 뭔지나 한 번 보고 싶은 사람도 모두 이 책을 통해 각자가 원하는 바를 얻어갈 수 있다. 토론을 사랑하게 된 저자의 이야기는 소소하고 재밌는 에세이같고, 그 속에 담겨 있는 토론의 진수들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다. 더 재밌는 것은 이미 토론을 오랫동안 해와서, 말이라면 자신있어하는 사람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점이다.

토론 경력이 화려한 토론자일수록, 오랫동안 토론을 해온 사람일수록 토론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숱하게 보아왔다. 실제로 토론을 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운 것들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지 않은가? 이 책은 출발에서 이미 오랜 시간을 보내온 이들이 다시 한 번 토론을 시작할 때의 그 두근거림과 설렘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아쉬움이 남는 사람들에게만 권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토론을 정말 잘 해서 더이상 배울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내가 경험으로 알고 있던 것들, 너무 자연스럽게 몸과 입에 배어있던 것들을 이 책은 다시 깨워준다. 부족함을 깨달으라고 읽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설렘을 다시 느껴보고 싶지 않느냐고, 우리는 토론자로서 매 경기마다 두근거림을 느끼지만 아무래도 처음 그 순간에는 비하지 못하지 않느냐고, 조심스럽지만 자신있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2023-04-30 23:18:21.164922
n*** 세계토론대회에서 두 차례나 우승을 거머쥐고 호주 국가대표 토론팀 코치 및 하버드대학교 토론팀 코치로 활동한 서보현 작가님의 책이다.

이 책은 토론의 다섯 가지 핵심 기술(토론거리 찾는 법, 논점 말하는 법, 제대로 반박하는 법, 마음을 움직이는 법, 반대할 때를 아는 법)을 소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토론의 기술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줌으로써 토론이 어떻게 삶에 실제적으로 녹아들 수 있는지, 그리고 토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지, 작가님의 세계 챔피언이 되기까지의 여정과 토론에 대한 생각들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각종 혐오와 편가르기, 근거없는 비난이 난무한 우리 사회에서 합리적인 방식으로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일은 필수적인 것 같고, 학교에서는 실생활의 딜레마와 사회 문제가 포함하고 있는 다양한 쟁점들에 대해 개방적이고 자유롭게, 그리고 합리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본다. 토론이 활성화되고 일상화된 다른 나라들의 성공적인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토론의 일상화가 건전하고 관용적인 사회를 만들고 민주적인 시민을 길러내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2023-04-27 01:10:04.050899
u*** 논쟁, 토론하면 정치인들의 토론 장면이 먼저 떠오르다 보니 유익한 토론에 대한 기대감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토론의 효용에 대해 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건전한 토론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교육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런 시점에서 읽은 lt디베이터gt는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큰 깨달음을 안겨줍니다. 토론이 왜 필요한지, 토론의 기술을 왜 배워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협상전문가가 아닌데도 일반인이 협상의 법칙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려고 관련 책을 읽는 것처럼 토론도 마찬가지입니다. 토론은 협상보다 더 폭넓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학생토론대회, 세계대학생토론대회 우승자이자 세계 최우수 토론팀 호주 국가대표 학생 토론팀과 하버드대학교 토론팀 코치로 활약한 디베이팅 세계 챔피언 서보현이 들려주는 lt디베이터gt.

대회용 토론 기술을 세계 챔피언이 되기까지의 여정 속에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자가 직접 다룬 논제를 사례로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일상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이기고, 자기 뜻을 관철시키고, 갈등 소지를 줄이고, 상대와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데 토론의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짚어줍니다.​​​

어린 시절 호주로 이민을 가면서 영어를 못하던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또래 친구들과의 언어, 문화 장벽은 점점 침묵하게 만들었습니다. 갈등이 두려웠기에 갈등 회피를 생활의 지혜로 삼아버린 겁니다.

인생이 변한 계기는 초등학교 5학년 교내 토론팀에 우연히 들어가면서부터입니다. 일상생활에선 언쟁을 벌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대응해야 했지만 영어 실력이 짧았던 그로서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토론은 생각을 정리해 적절한 언어로 표현하는 시간이 주어졌고, 동일한 시간과 공정한 판단을 보장받는 무대에서 펼쳐지는 것이기에 그에게 토론이란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토론이 생존 도구가 되었습니다.

quot소통을 이어가려면, 서로 간의 차이가 우리를 작아지게 하기보다 성장하게 한다는 믿음을 결코 잃지 말아야 한다.quot - 책 속에서

토론대회는 두 팀이 심사위원단 앞에서 주어진 논제를 가지고 제 주장을 펼치며 경쟁합니다. 이 책에서는 토론의 다섯 가지 기술인 논제, 논증, 반론, 수사법, 침묵에 대해 하나씩 짚어줍니다. 논거에 대한 입증책임을 어떻게 하는지, 상대의 논증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청중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는지 등 토론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기술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성공적인 토론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호되게 당하기도 합니다. 진실 자체의 지배력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진실일지언정 타인에게 전달하는 기술, 기법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패배합니다. 설득력 있는 논거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때로는 전혀 배경지식이 없는 논제가 등장해 좌충우돌할 때도 있고, 팀워크가 잘 발휘되지 않을 때도 있고, 품위 없는 경쟁자 때문에 토론을 망칠 뻔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부단한 노력으로 결국 해결해나가는 모습들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토론 대회를 준비하면서 배운 것들은 일상에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친구와 논쟁할 때 모든 주장을 반박하는 일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일상에서는 논쟁이 아닌 언쟁이 되기 일쑤거든요. 토론 공부 덕분에 언제 부딪치고 언제 그냥 덮어둘 것인지 하는 판단력을 기르는 데 도움 되었다고 합니다.​

무례한 사람을 상대하는 법, 품위 있게 이기고 지는 법, 가까운 사람들과 잘 싸우는 법처럼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생존 지식이 토론의 기술로부터 확장된다는 걸 lt디베이터gt에서 잘 보여줍니다.

토론 인공지능 프로젝트 디베이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방대한 데이터로 탄탄한 논거를 사용하는 AI와 인간 디베이터의 대결이 흥미진진합니다.​

토론은 단순히 찬성, 반대로 나눠 주장을 펼치는 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번지르르한 말잔치에 불과한 토론만 봐왔다면 품격 있는 토론을 이번 기회에 접해보세요. 좋은 논쟁은 나와 타인의 이해 속에서 더 풍요로운 일상과 더 나은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걸 보여준 lt디베이터gt입니다.

quot우리는 세상과 갈등할 때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믿는 게 무엇인지의 경계를 발견하는 것이다.quot - 책 속에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2023-04-25 08:11:39.69205
    e*** lt토론의 힘은 얼굴을 맞대는 행위가 불러일으키는 마법gt

저자의 삶을 따라가며 토론 경험을 만나는 에세이 구성이라, 긴장한 몸에 어느 것 힘이 좀 빠졌다. 주제와 고민을 최단거리로 해법을 향해 달려가는 오랜 버릇의 속도를 좀 늦췄다. 토론과 대화를 위한 속도부터 다시 생각해보았다.

! 토론의 다섯 가지 기술 논제, 논증, 반론, 수사법, 침묵

  • 논제는 타당한가, 오해의 여지는 없는가, 실재하는가
  •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주장은 무엇인가
  • 반대는 합당한가, 더 나은 해법을 제시하는가

! 토론 기술의 적용 삶과 토론의 관계

ldquo국가란 이런저런 논쟁들이 발전해 이룩해낸 결과이기도 하다. 공동체를 바라보는 시각 중에 이만큼 인간의 다양성과 우리의 열린 미래에 경의를 표하는 관점은 없을 것이다. (…) 좋은 논쟁은 사회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일 뿐만 아니라 추구해야 할 존재이기도 하다.rdquo

토론을 한 경험이 있는지, 토론을 할 의향이 있는지,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대화를 한 경험이 있는지 등의 질문을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하고 간단 질문, 부담 없는 답변을 부탁했다.

작은 집단임에도 경험의 격차가 컸다. 격동의 역사와 압축 성장 등으로 인한 천차만별의 삶이 수없이 다양한 가정과 인간관계를 형성했기 때문일 것이다. 권위와 위계가 강한 분위기라면 토론은커녕 대화도 드물었다.

개인, 가정, 사회가 서로 상호작용한 결과가 토론이 실종되고 혐오와 욕설과 막말과 무지성이 난무하는 현재일 것이다. 요인들은 아주 복합하고 종합적이겠지만, 미스테리가 아닌 정책과 교육과 문화가 큰 맥락을 이루는 문제들이다.

ldquo장기적 이익이나 공동의 이익보다 단기적 이익, 사적 당파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람을 곳곳에 음식을 감춰두는 습성을 가진 다람쥐에 빗댄 것. 토론에서 입론자가 주제를 가지 입맛대로 변형시킬 때 lsquo다람쥐rsquo라고 부른다.rdquo

종차별주의적 시각이긴 하지만, 그들의 토론 관련 어휘와 의미를 배웠다.

댓글을 읽지 않고 앞으로도 그럴 의사도 시간도 없지만, 들은 바로는 최악의 무지성과 혐오와 막말의 각축장이라고 한다. 내용을 고려할 가치는 없지만, 사회학적으로 현상을 분석하는 일은 필요하다고 한다.

ldquo타인을 설득하려면 무지, 비논리와도 싸워야 하지만, 무심함, 냉소주의, 무관심, 이기심, 허영과도 싸워야 했다. 이런 장벽들이 모려 절대 넘을 수 없는 문턱을 만들었고, 그 문턱을 넘어서서 뭐든 하게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했다.rdquo

이제라도 토론이라는 문명적이고 인간적인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법을 배워야한다는 생각과, 자꾸 침묵하고 싶은 무기력증을 품으로 살아가는 나를 위해 배움이 갈급해서 반갑게 읽었다.

ldquo토론의 힘은 일대일로 얼굴을 맞대는 행위가 불러일으키는 마법에 있다. 토론을 벌일 때는 항상 상대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배려해야 한다. 토론에 아르키메데스의 지렛대 같은 건 없다. 우리는 한 번에 한 문장씩, 좋은 대화를 이어갈 뿐이다.rdquo

2023-04-24 17:15:37.551635
x*** 말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그에따라 자세와 행동마저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2023-04-23 15:33:46.726085
u*** 진정한 문과 끝판왕이 아닐지. ㅎㅎ 타인을 설득하는 논리와 감성에 관한 정밀한 인문학 책이다. 2023-04-20 12:59:25.949716
l*** 토론을 잘해보고 싶어서 정독합니다 2023-04-15 16:41:54.12572
r*** 내 목소리 내는 법 2023-04-15 15:05:52.065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