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그냥 하지 말라
Post
Cancel

그냥 하지 말라

정보

  • ISBN : 9791191211467
  • 출판사 : 북스톤
  • 출판일 : 20211005
  • 저자 : 송길영

요약

변화는 빨라졌고, 미래는 당겨졌다!이 혼돈의 시기에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것인가?붉은여왕의 말은 하나의 계시다. 거울나라 속 앨리스가 아무리 달려도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자 붉은여왕이 말했다. “여기서는 힘껏 달려야 제자리야. 앞서가려면 두 배는 빨리 달려야 해.”오늘날 이 세상이야말로 거울나라 아닐까? 노력을 안 하는 게 아닌데도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보다 세상이 더 빨리 변화하기 때문이다. 대개 혁신이라 하면 대단히 앞서나가는 실천인 것 같지만, 실상은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현재를 유지하는 것이다. 당신은 변화에 발맞춰 현재에 잘 적응하고 있는가?안 그래도 버거운 변화가 최근 더 빨라졌다. 일하는 방식, 관계 맺는 방식, 삶의 방식이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급격히 달라지고 있다. 재택근무만 해도 그렇다. 2019년까지만 해도 재택근무는 실리콘밸리의 최첨단 기업에서나 쓸 법한, 그러나 현실에는 무자본 창업, 고수익 아이템 등의 멘트로 사람을 꾀는 광고에나 등장하던 업무방식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국면에서 건실한 기업이 먼저 도입하며 순식간에 한국사회에 정착했다. 학생은 당연히 학교에 가야 한다는 통념도 무너졌고, 급진적 주장으로 여겨졌던 기본소득도 재난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실험되고 있다. 한참의 사회적 논쟁을 거쳐야 실현될 것 같던 의제들이 단번에 시도되는 중이다. 저만치 있던 미래가 코로나19로 확 당겨진 것이다. 당연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세상에는 과거의 방식이 통용될 수 없다. 이렇게 빨라지는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 돈을 쓰게 될까?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 개인은 어떻게 해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삶의 주도권을 키워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 믿지 말고, 질문하고, 생각하라!새로운 시대, 전문가의 기준송길영은 데이터 분석을 사람들의 마음을 캐는 작업이라 소개한다. 사람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수많은 글과 사진, 영상은 각자의 관심과 생각, 욕망을 투영한다. 각자의 욕망이 모이는 지점을 보면 트렌드를 알 수 있고, 사회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서로의 욕망이 부딪쳐 어떤 합의를 이뤄가는지를 살핌으로써 변화의 방향, 즉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데이터를 분석하며 그가 목도했던 지난 변화상과 현재의 변화, 이를 통해 그려지는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대 최고의 데이터 통찰력에 탁월한 설명력이 더해져 우리 삶의 변화상이 손에 잡히듯 생생하게 그려진다. 혼자 살고, 오래 살고, 자동화되고… 이미 진행중인 변화는 더욱 급격해질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추이를 지켜보며 전 국민이 갈고닦은 데이터 분석력은 일상에도 힘을 발휘할 것이다. 과학기술의 발달은 누구나 과거만이 아니라 현재 생성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보며 의사결정하게 도와줄 것이다. 그에 따라 삶의 방식과 성장의 방향도 달라질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스펙 대신 해당 요건에 맞는 전문가를 선호하게 될 것이다. 학력이나 경력을 내세우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기 업을 좋아하고, 그래서 잘하게 된 전문가 말이다. 진정성이라는 진부한 말이 진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자동화되고 무한복제되는 세상일수록 사람들은 진짜를 찾기 때문이다. 진짜가 아닌 사람, 일은 안 하고 숟가락만 얹는 무임승차자들은 입지를 잃을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동선추적에서 보았듯이, 모든 프로세스가 기록돼 속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시스템화로 사회는 점점 투명해지고, 큰 조직만이 가능했던 일을 개인이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세상에서 중간만 가자는 자세로는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 근면이라는 과거의 미덕으로는 기계로부터 내 업을 지킬 수 없다. 이제 인간의 일을 하려면 생각이 필요하다. 어떻게 변화할지 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해야 한다. 일단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 그냥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다. 이 책이 그 생각의 충실한 밑재료가 되어줄 것이다. 과거의 기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변화에 맞춰 혁신하는 방식을 알려줄 것이다. 그럼으로써 당신을 과거가 아닌 현재에, 나아가 미래에 있게 할 것이다.

● 생각이 자본이 되는 시대, 당신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이 바라본 10년의 변화상, 10년의 미래상

우리는 흔히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거와 지금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으면 미래의 변화를 상당 부분 알 수 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은 20여 년간 분석해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고,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한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변화의 주요 축, 우리 사회의 가치관, 그에 맞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문법을 제시한다. 미래에도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삶, 주도권을 잃지 않는 삶을 꿈꾼다면,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마음이 그려내는 미래를 미리 탐험해보자.

감히 말씀드리건대, 우리는 미래를 미리 본 것입니다. 다만 그때는 그것이 미래인지 몰랐을 뿐. 그저 잠시 나타나는 작은 변화인 줄로만, 아니면 낯선 유행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누적되고 서로 영향받으며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숱하게 목격하며, 세상에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변화의 방향이 합의되는 메커니즘이 있음을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예전에 우리가 본 그것은 미리 온 미래였던 셈입니다.그러한 경험이 반복되면서 제게는 일종의 만트라 같은 문장이 생겼습니다.일어날 일은 일어난다.일어날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운명론이거나 정해진 결과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호하고, 그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모둠살이가 숙명인 인간종種의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지점, 각자의 욕망이 합의되는 지점, 바로 그곳에서 일어날 일은 일어납니다. 각자의 욕망이 부딪치고 서로 만나 추동하며 생성되는 더 큰 욕망의 용광로가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프롤로그개가 귀여움의 대상인 애완동물로, 다시 삶을 함께하는 반려동물이 된 것은 20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반려라는 키워드가 생겨난 것 자체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시작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최근에는 사람이 자신을 반려인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군림하던 인간이 지위를 내려놓고 자연만물과 공존하는 존재로 스스로를 인식하기 시작한 것일까요? 인간은 심지어 같은 종끼리도 싸우는 존재인데, 반려라는 키워드는 편협했던 공동체의 개념을 한층 넓고 길게 보는 관점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겸허해졌다는 뜻이기도 하겠죠.이 의미 있는 변화가 언제부터 생겨난 것인지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은 201618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었고 반려식물은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비단 빅데이터가 아니더라도 10년 넘게 비혼/비출산이 이어지는 것에서 반려동물의 상승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근원적으로 인간은 외로운 존재여서 함께할 대상이 필요하니까요.- 1장 기시감 당겨진 미래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게 답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하면 소진됩니다. 한 신문사의 기사에 따르면 2002년에는 텔레마케터가 유망직업이었습니다. 그러나 2015년에는 없어질 직업 1위로 지목됐습니다. 2002년의 누군가는 15년도 안 되어 사양산업이 될 일에 자신의 인생을 걸었을지도 모릅니다.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히 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생각을 먼저 하면 돼요. 일어날 일은 일어날 테니까요. 그냥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하고 나서 검증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하세요. Just do it이 아니라 Think first가 되어야 합니다. - 1장 기시감 당겨진 미래한국사회에서 재택근무는 2019년 4분기, 즉 코로나19 직전까지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던 단어였습니다. 여기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사전에는 있지만 실체가 없는 단어라는 뜻입니다. 이를테면 유니콘 같은 거죠. 기껏 쓰여도 비트코인 소자본 투자 같은 단어와 함께 나왔습니다. 주로 불법 다단계 같은 글들에 재택근무가 쓰였다는 거죠. 거꾸로 말하면 재택근무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우리는 그 글을 믿고 걸러왔습니다. 그건 위험한 방법이고 낚이면 곤란하니까요.이처럼 우리 사회에 수용되지 않던 재택근무를 이번에 상당수의 건실한 기업들이 먼저 도입했습니다. 심지어 해외의 큰 기업들은 코로나가 종식되어도 본사 건물을 물리적으로 두지 않고 재택근무를 유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재택근무를 해보니 성과가 떨어지지 않았거든요.- 2장 변화 가치관의 액상화그동안 우리가 가졌던 전제, 즉 반드시 회사에 출근해야 한다는 통념이 제거되면 효율을 추구하는 상상은 끝도 없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가 우리 사회에 받아들여진다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면, 사무실은 필요한가요? 나아가 어느 회사는 직원 복지를 위해 전세자금이나 월세를 보조해주기도 하는데, 그게 꼭 필요한 일일까요? 많은 기업이 출퇴근 교통비를 지원하는데, 과연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죠. 더 나아가 굳이 얼굴 보면서 일하지 않아도 된다면, 반드시 같은 나라에 있는 사람을 뽑을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이 계속해서 확장됩니다.처음에는 많은 분들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재택근무는 한시적인 비상대책이니 코로나가 끝나면 예전으로 돌아갈 거라고요. 그러나 제가 보기에 경제적 측면만이 아니라 복지 측면에서도 재택근무를 둘러싼 논쟁이 앞으로 치열해질 것입니다. 막강한 대안으로 메타버스까지 등장한 마당이니 말입니다. 출발선의 원칙이 무너지면 매 단계의 기준이 바뀌기 때문에, 혁신이 확산됨에 따라 변화하는 것들을 계속 주목해야 합니다.- 2장 변화 가치관의 액상화자신의 업무가 직원들이 하는 일을 감시감독 지도편달하는 것이라 규정하는 분들은 현재의 변화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지근거리에 있으면 감시할 수 있는데, 각자 흩어져 보이지 않으면 확인할 수 없으니 일종의 조바심 내지 공포심이 생깁니다. 직원이 일을 잘하고 있는지 못 미더운데, 막상 일을 잘하면 관리자인 내가 필요 없어질까 걱정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직원이 열심히 일하고 있어야겠지만 내가 독려할 여지가 있도록 조금은 느슨하게 하기를 바라는 애매한 상태에 빠지는 것입니다.평상시에는 이 심리가 뒷짐 지고 다니며 직원들 모니터를 들여다보는 사무실 순시로 나타났다면, 재택근무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확인해보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메신저라는 훌륭한 채널로 자꾸 물어봅니다. “김 대리, 지금 뭐 하고 있나요?” “보고서 3쪽 쓰고 있습니다.” 이때 김 대리의 응답이 늦으면 의심합니다. 자리비우고 논다는 거죠.사내 메신저는 몇 분 동안 컴퓨터에 입력을 하지 않으면 초록불이 노란불이나 빨간 불로 바뀌는 기능이 있습니다. 색이 바뀌자마자 득달같이 부장님이 말을 붙이니 지치고 열받은 김 대리는 앱을 깝니다. 이름이 Zarianbium(자리안비움)입니다. 주기적으로 마우스를 흔들어주어서 상대편 메신저에 자리비움 상태로 표시되지 않도록 해주는 앱입니다. 실로 엄청난 창과 방패의 대결입니다.이런 꼼수가 난무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팔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이 차를 마시건 음악을 듣건, 성과를 내면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런데도 직원에게 근면을 요구하며 과정을 관리하려고 하니 벌어지는 일입니다.- 2장 변화 가치관의 액상화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던 직원들이 몇 주 만에 출근했습니다. 오랜만에 얼굴 보니 반갑죠. 그래서 부장님이 얘기합니다. “아이고, 그동안 잘 지냈죠? 우리 부서 사람들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이따 업무 끝나고 다같이 맥주 한잔 어때요?” 그러자 팀원이 말합니다. “부장님, 저희도 그러고 싶지만 아직은 조심하는 게 좋으니, 나중에 코로나 다 끝나면 회식해요.” 그래서 부장님이 아쉬워했는데, 퇴근길에 식당을 지나다 보니 자기 빼고 팀원들이 다 모여 있더라는 슬픈 이야기입니다.코로나가 부른 변화를 많은 분들은 비대면이라고 하지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선택적 대면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똑같이 회사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라도 부장님과 함께하는 수직적인 형태의 회식은 싫지만, 팀원들끼리 격의 없이 어울리는 수평적인 모임은 좋다는 속내가 나와버린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폭탄주를 돌리고 건배사를 강요하는 부장님을 제거하기 위한 핑계로 쓰인 거죠.- 2장 변화 가치관의 액상화이밖에 대만의 마스크 실명제, 한국의 드라이브스루 등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가 동원되었습니다. 모두 각 나라에서 지혜를 짜낸 새로운 시도들이었죠. 그 뒤에 따라오는 결과가 이들 시도의 성패를 설명해줄 테니, 코로나가 종식되고 나면 나라마다 백서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백서를 종합한 백서의 백서가 나오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발생한 환경적 요인과 원인들, 대처와 그에 따른 결과를 모두 기술한 것이 백서라면, 나라마다 각기 다른 시도를 했으니 각국의 시행착오를 집대성한 백서의 백서가 나오는 거죠. 그럼으로써 인류는 좀 더 현명해질 것입니다. 여러 형태의 새로운 시도가 동시에 이루어졌고, 그 결과를 실시간 지켜보았고, 결과에 대한 집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기에, 우리가 적어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만큼은 성숙하다면 여기서 얻은 교훈을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데 유용하게 쓰지 않을까요. 그러기를 희망합니다.- 3장 적응 생각의 현행화제가 아는 어느 교수님이 논문지도를 하면서 대학원생들에게 차례로 발표할 테니 아침 9시까지 메타버스 연구실에 들어와서 앉아 있으라고 했답니다. 그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이 흥미로웠습니다. 평소에는 조금 늦기도 하고 발표 때도 대충 앉아 있어도 됐는데, 메타버스 공간에 나의 아바타와 교수님이 보이니 제 시간에 와서 의자에 정자세로 앉게 되더라고 합니다. 가상공간과 실제 공간 사이에 인지적으로 혼동이 일어난 거죠.그뿐 아니라 그 공간에서 각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다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오히려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짬짬이 누렸던 딴짓의 여유마저 사라질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회사가 앞장서서 메타버스를 도입할지도 모르겠군요. 이 또한 투명성이 가져올 일의 변화인 것 같습


#그냥 하지 말라

리뷰

v*** 변화의 상수 3가지

  1. 분화하는 사회 당신은 혼자 삽니다
  • 우리는 혼자 살고 좀 더 작아진 집단으로 가고 있습니다.
  1. 장수하는 인간 당신은 오래 삽니다
  • 우리는 과거보다 훨씬 오래 살고 젊게 삽니다.
  1. 비대면의 확산 당신 없이도 사람들은 잘 삽니다
  • 선택적 비대면 Selective contact

  • 기술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대면을 꺼리기 때문에 강화됩니다.

.

.

빅데이터 기반으로 검증, 추적한 변화의 상수 3가지입니다. 2021년 12월 31일이 글을 작성하는 금일을 기준으로 2개월 7일이 남아있습니다. 변화의 상수 3가지와 저의 라이프스타일을 상관관계를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향이 먼저입니다

그냥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하고 나서 검증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하세요

Think First가 되어야 합니다

8203

Dont Just Do It

.

.

Just Do It 메시지를 좋아했던 저에게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송길영 작가님의 그냥 하지 말라를 읽은 후 저는160Dont Just Do it! Think First를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8203 2021-10-27 09:48:31.393
h*** 데이타를 통한 세상 읽기.. 그러나, 읽어낸 세상은 여전히 상식적이고, insight가 부족하다.. 그냥 개인 수필 수준.. 2021-11-07 01:34:06.373
j*** 쉽게 술술 읽혀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은데 크게 남는건 없는 내용같아요 2021-11-16 21:19:35.9
f*** 사회의 변화에 대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알기쉽게 쓰인 책이지만, 자의적 해석과 개인 의견인 듯한 내용이 곳곳에 보여서 아쉬움. 2021-11-16 11:10:06.173
m*** 친구가 추천해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2021-12-02 23:28:48.6
r*** 오늘이 10월4일이고 출판일이 10월5일인데 베스트셀러 경제경영분야에 100위에 랭크되다니?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는 뻥이 심하네요 ㅜ 2021-10-03 11:22:25.78
w***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행동파인 제 입장에서 새로운 시각을 체험할 수 있는 점에선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성적 근거를 제시하지않고 본인의 의견을 많이 주장하셔서 factfulness나 everybody lies같은 데이터 관련 책에 비하면 내용이 너무 얕지 않나 싶습니다. 생각을 환기하기 위한 에세이정도로 읽기 좋은 수준입니다. 2022-09-05 16:07:29.646
k***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관점은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사람이 할 일을 AI가 대체하였고 그로 인해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우리는 일자리를 뺏기지 않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중요하가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전 생각부터 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누구에게 배울 것인가? 이러한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나의 경험을 기르고 숙련 시켜서 예술적 형태로 나타낼수 있는 것이다 이는 결국 나에게 경쟁력으로 남게 될 것이고 곧 내 지식의 총합이 될것이다 2021-12-14 19:43:38.943
j*** 그냥 보통 입니다. 잘읽혀서 다독을 즐기신다면 2021-11-26 17:18:52.886
n*** 무의식적인 선택에 앞서 나의 가치를 우위에 두어 생각해 보게 되네요 2022-10-23 10:19:51.731413
m*** 내용도 쉽고 공감이 되는 책입니다 2022-10-16 16:12:58.617713
f*** 추천받아 잘 읽고 있습니다. 2022-10-10 01:24:11.221423
s*** 남편이 읽고싶다고 하여 구매하였습니다. 2022-10-05 11:58:35.836
x*** 모든 걸 다 해야 할 필요는 없다 2022-09-26 09:34:47.1
o*** 빠르게 변하는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 모든 것이 기록되는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 저자의 결론은 진정성! 2022-09-24 19:40:23.343
i*** 아주 깊고 넓은 통찰력을 갖고 계신 분이 쓰신 책.. 정말 좋습니다. 2022-08-29 13:16:19.693
w*** 하는 것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에요 2022-08-07 10:00:36.42
n*** 잘 읽고 있고 선물할려고 재구매했어요 2022-08-02 13:32:59.746
o*** 송길영 저자 분의 데이터 기반에 통찰력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2022-07-22 16:44:37.923
r*** 잘 받았습니다.잘 받았습니다.잘 받았습니다. 2022-07-14 14:55:06.943
w*** 10만부 에디션 구입. 같은 내용의 다른 표지 디자인 맘에 드네요. 2022-06-24 16:52:12.13
n*** 디지털 상의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되는 세상, 이제 모든 걸 생각 하고 기록하자 2022-06-19 15:15:00.26
u*** 내가 아는 것과 생각하는 것과 데이터는 다를 수 있다.나는 그 중에 어떤 것을 근거로 결정할 것인가? 2022-06-15 13:06:56.26
d***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술술 읽히네요. 2022-05-31 20:46:16.226
l*** 책 좋습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2022-05-31 14:18:03.2
p*** 수학 좋아해서 사줬는데 좋아합니다 만족해요 2022-05-31 14:17:23.536
q*** 추천받아 읽고있습니다 2022-05-25 17:02:54.133
m*** THINK FIRST! 믿지 말고, 질문하고, 생각하라! 2022-05-14 07:23:14.15
r*** 읽고 나면 마음이 불안해지는 책. 과연 지금 나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 2022-05-06 11:20:44.766
a*** 다음소프트 부사장인 송길영님이 16년간 오피니언마이닝워크숍 Opinion Mining Workshop이라는 빅데이터 연구모임에서 한 강의를 바탕으로 미래의 모습을 예측해 본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앞으로의 삶은 이렇다고 한다.1. 당신은 혼자 삽니다.2. 당신은 오래 삽니다.3. 당신 없이도 사람들은 잘 삽니다. 좀 슬프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이런 인재가 되어야 한다. 1. 플랫폼을 만들거나 장인이 된다. 어느것이든 1등이 되어야 한다.2. 직접 실행하고 기록을 잘 남기고 제때 응답하고 협업에 대한 규칙을 준수한다.3. 일상의 매 순간을 건실하게 산다. 좀 어렵다.차라리 로봇이 시키는대로 살고 싶다. ㅜㅜ——amp8208——————————————————–125p.변화는 중립적이어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습니다.내가 준비했으면 기회가 되고,그렇지 않으면 위기가 될 뿐입니다.—————————————————————풍부한 독서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얘기를 쉽게 풀어내서참 좋은 책이라고, 저자의 생각이 나랑 생각이 똑같다며 좋아하며 읽었는데 서평을 쓰려고 밑줄 그은 부분을 다시 보니갑자기 ampgt난 못하겠다ampgt 라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아. 나는 벌써 꼰대인가? 2022-04-26 16:36: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