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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정보

  • ISBN : 9791192014074
  • 출판사 : 미디어워치
  • 출판일 : 20230117
  • 저자 : 변희재

요약

최순실 태블릿은 윤석열과 한동훈이 날조했다!변희재가 6년여 진실투쟁 끝에 증명해낸 검찰·특검 태블릿 증거조작 전모 변희재가 이제 70년대생 좌우 대표 활동가인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용민(평화나무 이사장), 최대집(전 의사협회장)과 함께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을 함께 외친다. 사실, 6년 전만 해도 안진걸과 김용민은 촛불의 입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찬성했었고, 변희재와 최대집은 태극기의 입장에서 이를 반대했었다. 도저히 만날 일이 없을 듯한 이들 좌우 4인방을 동지로 만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태블릿의 진실의 힘이다. 신간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는 특히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현 법무부 장관의 과거에 대해서 비판적 의구심을 갖고 있는 진보·중도 성향 독자를 위한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백서다. 윤석열·한동훈의 조작수사 전력에 대해서 강한 심증은 갖고 있었더라도 이 두 사람이 자행한 조작수사 전력 중에 가장 굵직하고 명백한 사안은 무엇이고 또 그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지 궁금했었던 독자들을 위한 안내서가 바로 이 책인 것이다. 태블릿 조작 사안에 대해선 잘 몰랐을 새로운 독자들을 위한 책이기에, 이번 책은 실은 그 상당 내용이 저자의 전작인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 손석희의 저주에서도 이미 밝혔던 내용의 변주다. 하지만 이번 책은 윤석열·한동훈이 관여한 가장 결정적 증거 조작 문제인 장시호 태블릿(제2태블릿) 문제를 새로이 확인된 100% 팩트 포렌식 감정 결과를 중심으로 상세히 해설하면서, 전작을 다 읽었던 독자들에게도 분명 큰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책은 또한 JTBC 태블릿(제1태블릿) 및 장시호 태블릿과 관련 중요 사건 기록을 도표 일지 형식으로 일목요연하게 새로이 담아내, 현직 대통령을 한 민간인의 꼭두각시로 만든 상징으로서의 그 태블릿 증거에 대해서 조작이 도대체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 또 그 진상규명 작업이 저자에 의해 지난 6년여 간 어떻게 끈질기게 이뤄져 왔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리고 역시 전작처럼 1차 자료를 중심으로 한 80여 개의 증거 사진 자료들이 여전히 저자 주장의 진실성을 명확히 보장해 주고 있음은 물론이다. 2016년 10월 24일, JTBC가 손석희를 내세워 한 정체불명의 태블릿을 “최순실의 것”이라고 첫 보도했을 그 당시엔 저자도 이를 거짓이라고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국내 대표적인 대기업 방송사가, 무엇보다 최고 권위 사정기관인 검찰과 유착하여 그런 엄청난 증거 조작 사건을 일으켰을 것이라고 믿기는 어려웠기 때문이다. 자신보다 먼저 태블릿 조작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저자는 오히려 초창기엔 태극기 진영이 가짜뉴스에 휘둘린다고 판단, 이를 막겠다는 취지로 JTBC의 태블릿 보도를 분석하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다만 저자는 JTBC에 대해 사실상 우호적 입장에서 시작된 일주일 정도의 분석만으로도 JTBC의 태블릿 보도가 앞뒤가 맞지 않다는 것, 또 무엇보다 문제의 태블릿을 최서원의 것으로 결론을 내린 그들의 근거가 매우 빈약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저자는 JTBC가 태블릿이라는 한 뉴스 아이템에서만 최소한 20여 개의 명백한 오보를 했음을 확인하게 된다. 다만 이번 책은 저자와 미디어워치에 의해서 탄핵 정국 당시에도 그 허구성이 상당 부분 규명됐던 JTBC 태블릿 문제보다도, “최순실의 또 다른 태블릿” 이야기를 더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최순실의 또 다른 태블릿”이란, 바로 저 JTBC 태블릿의 조작 문제를 덮기 위해 당시 특검이 일종의 거짓말 돌려막기용으로 새로 공개한 소위 장시호 태블릿(제2태블릿)을 말한다. 이 장시호 태블릿은 얼마 전 최서원(개명전 최순실) 측이 반환소송을 진행하면서 5년여 만에 기기의 사본화파일(이미징파일)이 공개가 됐다. 최서원 측은 이를 공인 포렌식 감정 기관이 감정을 하도록 했는데 그 과정 일체는 저자와 미디어워치가 주관을 했다. 결론적으로, 장시호 태블릿은 그 증거 조작이 이제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완전히 확정됐다. 저자는 단호하게 이 가공할 증거 조작의 주체로 특검 수사 제4팀, 그 중에서도 각각 팀장·2인자였던 윤석열·한동훈을 지목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수백 페이지의 고발장도 별도로 작성, 윤석열·한동훈을 공수처에 형사고발하기도 했음을 밝히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은 마치 윤석열·한동훈에 대한 저자의 공소장처럼 읽히기도 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원조 태블릿인 JTBC 태블릿(제1태블릿) 조작 문제도 이제 최종 진상규명의 막바지에 와있음을 독자들에게 보고한다. 해당 태블릿의 진짜 소유자이자 진짜 사용자인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알리바이에 있어 핵심 물증인 SKT 통신 신규계약서의 날조 사실이 결국 확정되었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SKT는 기존 위조 계약서를 합리화하기 위해 김한수와 함께 새로운 위조 계약서를 관련 재판에 제출했다가 오히려 양 계약서의 위조 모두를 노골적으로 자백하는 자승자박을 저지르고 말았다. 저자는 단언한다. “태블릿 기기에 이어 계약서 서류에서도 반복되는 이러한 증거 조작 돌려막기 행진은 SKT와 검찰, 김한수의 공모로 이뤄진 것으로, 이제는 과연 저 셋 중 어느 쪽에서 먼저 백기를 들 것인가만 남은 상황이다.” 현 대통령, 현 법무부 장관, 현 국내 최대 통신 기업, 현 1등 종편 방송사가 모두 관여하여 헌정 파괴 증거 조작을 자행했던 사건이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과연 전례가 있는 것일까. 상식을 배반하는 일이었지만, 그래도 그것이 우리 국민들이 받아들여야 하는 진실이다. 한때 “박근혜 무죄”을 열렬히 외쳤던 태극기 인사들마저 이제는 모두 윤석열에 줄을 서버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저자는 변함없이 “태블릿 조작”을 외친다. 바로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토록 크게 대립했던 태극기와 촛불을 하나가 되게 만든 것도 역시 진실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작년초 저자가 열어젖힌 태블릿 진실에 반격의 서막이, 종반부로 한 걸음 한 걸음 달려가고 있다. 스스로 살아 움직인다는 진실의 진면목을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올해 반드시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

● 변희재가 이번에는 진보·중도 성향 독자들을 위한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백서를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은 특히 공인기관의 포렌식 감정으로 그 전모가 밝혀진 장시호 태블릿(제2태블릿) 증거 조작 문제를 상세하게 다루면서,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최순실 태블릿 조작수사의 주범으로 명확하게 적시하고 있다. 이제는 김용민, 안진걸 등 진보 진영 동지와도 함께 하게 된 변희재의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사가(Saga)는 이렇게 종반부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진실은 스스로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을 독자들은 올해 반드시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

윤석열은 이에 대해 “일단 뇌물로 엮어놓으면 박근혜가 나갈 수가 없잖아”, “부패범죄 이렇게 되면은”, “진술 받아가지고 막 엮어서 이렇게 하면은”, “그러니까 저거를 뇌물죄로 엮지를 못한 게 아닌가”, “그리고 이제 특검의 몫으로 넘기면서”라고 발언한다. 자신이라면 어떻게든 진술을 엮어서 뇌물죄로 잡았을텐데, 김수남 총장의 검찰은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 하는 대목이다. 실제 윤석열은 녹취록에서 “나는 그거 벌써 재단법인을 딱 보니까, 그림이 딱 그려지는 거야”, “뇌물을 재단법인으로 받아먹었구나”, “직업이 원래 재단운영이잖아”라는 발언도 한다. (38페이지) 국회 탄핵이 가결된 직후인 2016년 12월 11일,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서울중앙지검 노승권 1차장은 태블릿 관련 브리핑에 나선다. 이날 노승권 1차장은, 독일에서 태블릿으로 발신된 카톡 메시지를 최서원의 직원이 수신했다는 내용의 확정적인 브리핑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의 공식 수사기관 검찰에서 이 정도 수준의 브리핑을 했으니, 이날 태블릿은 최서원이 사용한 것으로 확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실제로 이 독일 동선 문제는 2017년도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에 의해 또다시 최서원의 태블릿 사용 핵심 근거로 재천명되기도 했었다. (71-72페이지) 장시호는 애초 2016년 12월 7일 국회 청문회에서는 “(최서원은 태블릿을) 사용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증언했는가 하면 “사진찍고 하는 정도는 할 수 있어도 계정을 만들어서 뭘 하거나 메일을 열어보는 것은 못 하는 걸로 안다”고 증언했었다. 해가 바뀌고 윤석열의 특검 제4팀에서 조사를 받게 되면서부터 장시호는 이 국회 청문회 증언을 뒤집었음은 물 론, 석연찮은 입수경위의 태블릿까지 제출한 것이다. (95페이지) 사실, 유심 재활용 및 요금제 변경은 이동통신사의 직영 대리점이나 지점에서만 가능하다. 유심을 초기화하는 기계(포스, POS)와 전산 시스템이 일부 대리점 또는 지점에만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최서원에게 제2태블릿을 개통해줬다고 특검이 최종 수사결과 발표에서 거론한 한 휴대폰 매장(OO무선)은 정식 대리점이 아니라 일반 휴대폰 판매점에 불과해 해당 업무 처리가 물리적·제도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이런 사실들은 최근 최서원 측의 제2태블릿 반환소송에서 SKT측의 공식 답변을 통해 다 밝혀졌다. (108페이지) 특검에 의한 제2태블릿의 잠금패턴 조작이 확정된 만큼, JTBC 태블릿(제1태블릿)의 잠금패턴 역시 조작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과거 JTBC는 이규철 대변인의 2017년 1월 11일 정례브리핑 직후에야 이전에는 언급한 바도 없었던 JTBC 태블릿의 입수경위에서 L자 잠금패턴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다. JTBC는 자사의 김필준 기자가 더블루K 빌딩에서 우연히 발견한 태블릿을 켜보고선 또 우연히 L자를 그어보니 잠금패턴을 해제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잠금패턴을 우연히 해제할 수 있는 확률은, 계속 얘기하지만 무려 14만 분의 1이다. 제2태블릿의 경우로 봤을때, 결국 JTBC 태블릿의 경우도 JTBC 또는 검찰의 입수시점에 잠금패턴이 조작됐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120페이지) 필자는 이러한 SKT의 태블릿 신규계약서 위조 건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서, 필자의 태블릿 형사재판에 공명정대한 판결이 나오는 것을 방해했다는 사유로 2022년 1월 11일 SKT 측에 2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그러자 SKT는 계약서 위조를 은폐하기 위해, 필자의 소송으로 열린 민사재판에 통신 신규계약서는 원래 그렇게 작성되는 것이 관행이라는 취지로 또 다른 샘플계약서(청소년 계약서)를 증거로 제출한다. 그러나 오히려 이 계약서마저 위조된 것으로 드러나며 사실상 계약성 위조 문제의 진실게임은 끝나고 만다. (197페이지)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이 벌어졌을 때 유영하를 포함하여 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모든 참모와 측근들은, 이를 박 대통령 모르게 최서원이 벌인 짓으로 규정했다. 그러나 이런 논리는 자신의 사적 인맥조차 관리하지 못한 박 대통령의 무능과 무책임 문제로 이슈화되면서 탄핵 여론을 전혀 누그러뜨리지 못했다. 오직, 박 대통령도 어찌하지 못했다는 최서원 혼자만의 막가파식 국정농단 이슈가 강하게 부각되면서, 유영하, 정호성같은 그의 참모와 측근들은 면죄부를 받게 됐던 것이다. (238페이지) 필자는 향후 공수처에서 고발인 조사를 받게 될 때 저 고발장에는 다 적지 못한, 한동훈이 제2태블릿 조작수사에 깊이 관여했을 정황에 대해서도 진술할 예정으로 여기에 그 내용을 일부 미리 밝혀둔다. 한동훈은 특검 파견 검사로 활동할 당시에 장시호를 직접 수사했던 전력이 있다. 묘하게도 당시 한동훈과 장시호의 사이가 일반 검사나 일반 피의자 이상의 친밀한 관계였음을 보여주는 정황 근거가 있다. (242페이지)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리뷰

s*** 내가 가지고 있는 신념을 떠나서 더욱더 중요한건 국가와 국민 이라고 생각합니다

범죄자가 국가의 정점에 앉아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는건 막아야 합니다

이책은 그것을 위한 책입니다

진실을 향한 글인겁니다 2023-01-13 10:20:50.437843
g*** 현정부의 거짓 조작 날조를 낱낱이 밝히는 역사서. 거짓은 오래가지 못한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없다. 6년여의 투혼 집념의 진실 투쟁서. 강력추천합니다. 2023-01-13 11:08:21.969355
b*** 진실이라는 눈으로 다른 이념은 생각하지말고 읽는다면 큰 충격을 받을겁니다 2023-01-13 15:54:24.258578
x*** 나는 아무리 둘러봐도 저런 인물을 찾지 못하겠다.

한 예로, 뛰어난 머리를 가졌지만 권력의 눈치를 보고 두려워하며 주저하는 판검사들만 봐도 알수있다.

훌륭한 능력과 재능을 갖췄지만 권력에 아첨하며 돈에 눈먼 이들과 불의와 싸우기를 겁내는 자들은 이 사회 전반에 널려있다.

변희재란 인물은 그야말로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모든 자질을 갖추었다고 할수있다.

어디 검사 뿐이겠는가. 그가 판사를 했다면? 변호사를 한다면?

나는 개인적으로 꼭 한번 보고싶은 것이 있다.

그가 이 나라를 맡아, 그가 꿈꾸는 나라, 그가 조직하는 나라는 어떤 모습일지.. 이것을 꼭 한번 보고싶다.nbsp

2023-01-13 07:01:43.843905
n*** 경악스럽다. - 검사가 증거와 증언의 조작을? 게다가 그 의혹의 대상자들이 이 나라의 대통령과 법무장관이 되었다고?

분하면서도 놀랍다. - 저자가 이 진실을 밝히려다가 징역형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진실을 밝혀내다니…..

궁금하다. - 실명으로 등장하는 조작 의혹을 받는 자들의 반응이…. 2023-01-14 01:32:46.909901
e*** 변희재를 알게 해 준 태블릿이 고마운 건 왜일까? 나라를 위해서 나름의 역할을 한다는 소위 오피니언 리더들에 대한 그동안의 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 사건 대전환의 진실이 있음에도 국가는 단지 핑계이고 패거리 이익에만 신경을 쓰는 게 보인다. 손석희의 저주로 시작, 태블릿 사용설명서, 태블릿 반격의 서막, 그리고 이번에 나는 그해 겨울로 이어지는 태블릿 진실의 여정. 6년여 기간을 함께했는데 단순히 지금 출간되는 네 번째 책만 읽어도 그동안의 태블릿 진실의 절친이 되는 셈이다. 정치와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가치관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근본은 사실을 왜곡하거나 조작해서는 안 되고 진실 그 자체를 인정하는 것. 태극기와 촛불의 진영 논리에 갇히지 말고 진실에 당당히 손 내밀고 마주하면 된다.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lsquo더 글로리rsquo가 화제인데, 송혜교 주연의 학교 폭력과 그에 대한 복수를 담은 드라마다. 파트1 끝났고 3월에 방영될 파트2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 보통, 상식의 국민이 주인공을 응원하는 건 잘못된 짓을 저질렀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는 건 당연하기 때문이리라. 기득권 세력의 행태가 진실일지라도 패거리 이익에 반하면 내팽개치는 걸 알기에 나부터 분노하고 같은 생각의 사람들이 뭉쳐서 분연히 나섰으면 좋겠다. 중범죄자가 나라를 대표하는 것, 이런 볼썽사나운 일이 얼른 사라지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2023-01-14 09:37:50.099709
x*** 진실은 살아서 움직이는 생물이다 라는 걸 보여준 책입니다 2023-01-14 00:30:38.74811
w*** 진실은 숭고하고 강력하다. 믿기어렵고 불편한 진실이지만, 지금 우리는 그 진실을 붙잡지 않고는 한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 2023-01-13 20:23:30.716936
d*** 검사가 수사를 조작하고 증거를날조하면 되나 안되나? 대한민국에서, 조작 날조 검사가 대통령이고 법무장관이다! 되나?안되나? 2023-01-14 10:01:35.679116
v***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인가? 이책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폭로한 충격적인 역사책이다 일국의 검사들이 과학적 증거를 조작하면서까지 누군가를 감옥에 처넣기위해 서슴치않고 범죄를 저지른 증명이다 그런데 권력의 눈치를 보며 어느 언론도 보도를 하지않고있다 대한민국의 언론과 검찰이 썩었다 이런세상에서 우리는 안전할까?증거조작 천인공노할 범죄자들을 칭송하며 권력에 빌붙는 기회주의자들이 판치는 세상을 아이들에게 물려줄것인가?지성인들이 이책을 보고 양심의 목소리를 높여야한다 당신이 태극기건 촛불이건 중도건간에 검사가 증거를 조작해선 안된다는 단순진리를 외면하지말라!옥고를 치르면서까지 6년간 진실의 증거를 잡고 파헤친 저자에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2023-01-14 09:14:36.412856
c*** 태블릿 진실의 검을 들어라. 이재명과 야당 인사들에게 감히 내리고픈 명령이다.

박근혜 탄핵 당시 결정적 역할을 했던 태블릿 2대가 모두 조작되었다면, 우리는 이것에 대해 다시 들여다보고 진실이 무엇인지 명명백백하게 따져봐야 한다.

2번째 태블릿 조작을 법적투쟁을 통해 드러낸 책이 바로 이것이다. 이걸 조작한 자들은 누구였을까? 바로 특검 4팀의 윤석열, 한동훈 등이다.

지금의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이 그런 짓을 했다니 도저히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다. 증거들이 너무 많다. 부인하기가 어려워졌다.

우리는 이 태블릿 조작의 진실을 알아야 하고, 이것을 바로 잡으라 요구해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평안을 회복할 수 있다.

6년간의 투쟁을 통해 묵묵히 진실을 붙들고 여기까지 온 변희재씨께 감사드린다. 그의 동지들과 후원자들이 그와 함께 수고한 이 태블릿 진실 투쟁이 선한 열매로 드러나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란다. 2023-01-14 16:04:11.891257
l*** 진실이라는 승부를 던진 이책은 많은이들이 읽고 사실을 알고 현 대통령과 법무부 장관이 저지른 범죄를 밝히는 특검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진실은 승리한다. 2023-01-14 16:50:44.184675
i*** 변희재 한번 믿고 가보자!!! 2023-01-14 21:34:15.231228